2026-09-22 · w. 청서
[노답바운드] 크립트바운드
★★★★☆
GM/KP 설 · 설, 묘쵸, 푸카, 파야, 경채
페어끼리 엮는 게 너무 많았던 것만 제외하면 정말 재밌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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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서님의 시나리오는 언제나 좋은 울림을 주었다. 오랜 기간에 걸쳐 다녀왔다. 그만큼 여운이 깊은 것 같기도 하다. 다만 호 1, 2끼리 어울리고, 호 3, 4끼리 어울리는게 너무 커서 난 좀 불편했다. 위아원이 하고 싶었기에.... 물론 이는 탁의 성향일 수도 있지만 말이다. 조금 더 페어라는 정체성이 적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. 당장 젭둘, 멧슴 페어가 99%인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. 나머지 시나리오의 진행이나 구성, 은닉 같은 것들은 굉장히 취향이었어서.... 4점을 드린다.
재탕 의향 · 또 가고 싶음